미술해부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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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해부학 | 두개골 CRANIUM
두개골두개골 Neurocranium두 개골은 경추 위의 21개 뼈와 하악골과 인후부의 설골을 합친 23개의 독립되어 있는 뇌두 부분의 뼈와 안면 부분의 뼈를 말한다. 전두골 (Frontal Bone)은 이마 부분을 말하며 눈썹 위쪽의 볼록한 `전두결절`과 눈썹 뼈인 `안와상융기`가 중요하다. 두정골 (Parietal Bone)은 머리의 윗부분과 옆부분의 상단을 형성하며 머리의 가장 넓은 지점이 이 근처에 위치한다. 측두골 (Temporal Bone)은 귀 주변의 옆면으로 `관자놀이`라고 불리는 평평한 면을 구성한다. 후두골 (Occipital Bone)은 뒷머리 부분을 말하며 목 근육이 붙는 지점으로, 옆모습을 그릴 때 두께감을 결정한다.안면골 Viscerocranium이목구비의 형태를 구성한다. 관골 ..
2026.03.10 -
미술해부학 | 골격 SKELETAL SYSTEM
골격 | SKELETAL SYSTEM인체의 구조 신체의 모든 구성요소 중에서 뼈는 가장 견고하고 안정적이다. 신체의 연약한 부분을 지탱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골막이라고 하는 섬유질막은 힘줄, 인대와 연골조직이 관절의 표면에 부착되는 것을 제외하고 모두 다 뼈에 부착된다. 미술 해부학(Artistic Anatomy)에서 골격은 신체의 가동 범위와 비례,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는 실루엣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구조적 토대이다. 근육은 뼈에 붙어 움직임을 만들기 때문에, 뼈의 형태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인체 드로잉의 시작이다.사람의 골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로 몸통(Core Structure)은 인체의 중심축을 이루며 전체적인 동세(Pose)를 결정한다. 두개골과 척추, 흉곽, 골반이 이에..
2026.03.03